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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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에게♥ 사랑하는 우리 엄마, 53번째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 엄마이자, 형제이자, 친구이자, 선생님이 기도한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정마, 많이 배우고 나 자신을 반성해.. 사실 엄마에 비하면 나 정말 모자라는 딸인데.. 내가사는동안 엄마의 기대만큼 자라주지 못하고, 많은 실망가 상쳐 안겨주었지만 늘안아주고 격려해주고 보듬어준 엄마에게 정말 감사하고 미안해. 마음같이 행동을못해서 죄송해 이젠 엄마의 생일이 안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엄마의 횐머리가 하나하나 늘어날수록, 정말 인형처럼 예쁜 엄마의 손에 주름이 하나하나 생길수록 마음이 너무너무 아픈데, 내 속이 이렇게 상한데 웃으면서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마음의 모습에 애닳는다고 해야하나, 아님 속사하다고 해야하나.....
나 많이 슬퍼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 것도 넌 모르고 있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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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want is just one person to hold me, even if only for a moment. Is that so hard? You don’t even have to mean it.